석탄은 더 이상 재생가능에너지보다 싸지 않다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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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래 내용은 위의 카드뉴스를 텍스트로 옮겨놓은 것입니다. 내용은 위 슬라이드와 동일합니다.


석탄은 더 이상 재생가능에너지보다 싸지 않다


  • 머지않아 전세계적으로, ‘운영중인 석탄화력발전소’를 유지하는 것 보다 ‘새로운 재생가능에너지 발전시설’을 만드는 것이 더 싸게 될 전망이다.(Carbon Tracker)
  • 한국도 새로운 석탄화력발전소보다 재생가능에너지 발전소를 짓는 편이 더 싸다.
  • 2030년이 되면 한국은, 운영 중인 석탄화력발전소를 계속 유지하는 것 보다 새로운 재생가능에너지 시설을 짓는 것이 더 쌀 것으로 예측된다.

  • 오스트레일리아는 세계에서 두 번째로 석탄수출량이 큰 나라이다.
  • 오스트레일리아의 석탄 중 거의 절반은 일본이 수입한다. 일본에서는 이미, 새로 석탄화력발전소를 짓는 것보다 풍력발전소를 짓는 것이 더 싸다.
  • 일본은 2023년이되면 새 석탄화력발전소를 짓는 것보다 태양광발전소를 짓는 것이 더 싸게 될 전망이다.

  • Carbon Tracker의 분석에 따르면, 한국도 이미 새로운 재생가능에너지 시설을 짓는 편이 신규 석탄화력발전소를 짓는 것보다 싸다.
  • 2022년이 되면 기존 석탄화력발전소보다 새로 재생가능에너지 발전시설을 짓는 것이 더 싸게 된다. 한국은 전세계 석탄의 9%를 수입하고 있다.

  • 2019년 전세계의 석탄화력 발전 비율은 3% 감소, 역대 최고 하락치를 기록했다.
  • “유럽 전역에서, 재생가능에너지 비율이 증가하고 있다.”

참고자료


요약, 정리: 황승미 (녹색아카데미) 2020년 3월 23일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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